'(주)돝섬 해피랜드' 거가대교 선상 해맞이 투어!

이준화 기자 | 기사입력 2018/01/01 [16:01]

'(주)돝섬 해피랜드' 거가대교 선상 해맞이 투어!

이준화 기자 | 입력 : 2018/01/01 [16:01]

2018 새해를 맞이해 ㈜돝섬해피랜드(대표이사 오용환)는 거가대교 앞바다에서 해피크루즈 선상 해맞이 투어 행사를 가졌다.

 

▲ 부산 거가대교 앞바다에서 2018 새해 일출이 시작되고 있다.    © 최성룡 기자

 

 

창원의 대표적 체류형 명품 관광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220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해 뜻 깊은 한해를 열었다.

 

행사는 ㈜돝섬해피랜드'가 기획하고 <시사코리아뉴스>가 후원해 열렸다.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창원시민 화합과 남북평화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에도 그 목적이 있다.

 

행사는 ‘2018 창원방문의 해’와 ‘2018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맞이하여 체류형 명품 관광상품으로 새로운 각오와 모두의 소망을 기원했다.

 

앞서 12월 31일 오후 10시 부터 자정까지 진행된 해넘이 행사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시락해변가 히든비치리조트에서 펼쳐졌다.

 

해넘이 행사에서는 피스메이커의 라이브와 박현곤의 색소폰 연주가 이어졌다. 고구마 가래떡 구워먹기 체험행사는 특히 만족도가 높았다. 2017년을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며 즐거움을 더 했다.

 

 

▲ ‘㈜돝섬해피랜드’ 새해 거가대교 선상 해맞이 투어!     © 최성룡 기자

 

 

2018 새해 거가대교 해맞이 행사는 1월 1일 오전 5시 30분 돝터미널에 시민과 관광객 220여명이 모여 떡국을 먹고 출항하면서 시작됐다.

 

거가대교를 출발한 돝섬해피크루즈 선상에서는 '2018 창원방문의해' 성공과 통일을 염원하면서 새해에는 모두의 소원이 성취되기를 기원하는 각종 공연이 펼쳐졌다.

 

색소폰 연주와 민요 김영숙, 인기가수 진짜멋쟁이의 주인공 진국이, 진영, 전인아가 공연을 펼쳤다. 방송인 이용우씨가 진행하는 해맞이 선상음악회도 개최됐다.

 

한편, ‘돝섬’ 관계자와 '히든비치 리조트‘관계자는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를 비롯한 1박 2일 관광상품을 창원의 대표적인 명품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만들어 가는데 공동협력키로 했다”면서 “2018년 소원을 모두 이루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