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카지노협동조합 영종도 발전위해 MOU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18/01/18 [17:09]

영종카지노협동조합 영종도 발전위해 MOU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18/01/18 [17:09]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 영종카지노협동조합(조합장 최정애, 이하 영카협)이 지난 11일 영종도 투자 유치 및 발전을 위해 영종도내 업체 두 곳과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사회기업인 영카협은 이날 영종도 미단시티내 자체 컨벤션센터에서 영종도 내 게스트하우스운영업체인 SM마스터주식회사, 갤러리84의 태경디앤피와 함께 영종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MOU를 체결하였다

 

현재 영종도는 미단시티내 푸리앤드시저스 그룹의 카지노 복합 리조트 공사를 비롯해 인스파이러 IR 그룹의 제3카지노 복합리조트의 착공, 올 6월 착공예정인 한상드림아일랜드 및 이달 18일에 개장하는 제2공항터미널 등 영종도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동북아의 제1의 허브 공항으로의 도약 및 영종도의 발전을 위해 공항 공사와 인천 지방정부 및 인천 도시개발공사 등의 공공기관도 투자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주민들의 참여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발맞춰 영카협은 지역특산물을 매개체로 지역민들과 연계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등 상생 협력하는 모델을 구상중이다. 비록 비영리적인 가치와 목적을 추구하는 영카협이지만 지역민들과 함께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이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영카협 최정애 조합장은  조리명인인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지역특산물을 가공, 판매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일조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시인이기도 한 화연 최정애 회장은 (사) 한국다선문인협회에서도 활약 중이다.

 

최 조합장은 “카지노는 사람들이 찾아야 성장이 되는 사업이라 평판이 좋아야 하고 지역민들의 반대가 없어야 한다”면서 “지역특산물을 활용해 지역협동조합과 수익창출 모델을 만들어 내면 주민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특산물의 효능을 통해 주민 및 관광객 건강에도 일조하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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