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무등산생태탐방연수원 준비단 발대식

도심 속 생태체험 환경교육의 산실을 꿈꾸며 개원 준비에 박차!

윤진성 | 기사입력 2018/02/10 [14:15]

광주광역시, 무등산생태탐방연수원 준비단 발대식

도심 속 생태체험 환경교육의 산실을 꿈꾸며 개원 준비에 박차!

윤진성 | 입력 : 2018/02/10 [14:15]

[신문고뉴스] 윤진성 기자 =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생태탐방연수원준비단(단장 정장훈)은 2월 9일 무등산생태탐방연수원 준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등산국립공원은 북한산과 더불어, 우리나라 대표적인 도시형 국립공원으로서 광주광역시 북구와 동구, 전라남도 화순군과 담양군 지역에 걸쳐 있는 21번째 국립공원으로 천연기념물 제465호로 지정된 서석대와 입석대 등 주상절리대가 해발 1,000m이상에 넓게 펼쳐져 지질학적 가치가 우수한 광주·전남의 대표적인 명산이다.
 
이에 따라, 무등산생태탐방연수원은 도심 속 허파인 무등산국립공원의 생태적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자라나는 미래세대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생태체험과 환경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무등산생태탐방연수원은 광주광역시 북구 충효동 805-3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탐방교육관과 생태체험관으로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동시에 100여명을 수용하게 되며, 숙소동에는 60명이 쉴 수 있도록 신축 공사가 진행중이며, 현재 공정률 85%로 오는 6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무등산생태탐방연수원준비단 김대광 과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연수원 개원에 차질이 없도록 준공 전까지 치밀하게 개원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무등산생태탐방연수원이 전국 최고의 생태체험시설로서 환경교육 및 생태탐방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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