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동구 두드림’ 앱 1주년 기념 토크콘서트 성료

김영남기자 | 기사입력 2018/02/11 [13:27]

광주시 ‘동구 두드림’ 앱 1주년 기념 토크콘서트 성료

김영남기자 | 입력 : 2018/02/11 [13:27]

▲ 복합문화공간 김냇과서 50여명 참여     © 동구청

 

 

[신문고뉴스]김영남기자=광주 동구가 지난해 2월 공개한 ‘동구 두드림’ 앱 1주년을 맞아 지난 9일 대인동 복합문화공간 김냇과에서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구가 모바일 시대를 맞아 주민들과 폭 넓게 소통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개발한 두드림 앱은 동구 스마트폰 사용자의 30%에 해당하는 1만9천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새로운 소통창구로 자리 잡았다.

 

김성환 동구청장과 두드림 이용자 5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토크콘서트는 마을공동체 ‘동네스타’의 통기타공연을 시작으로 1주년 기념 영상시청, 두드림의 좋았던 점·개선점 등에 대한 자유발언, 각 메뉴별 인기 키워드 5개를 소개하는 ‘키워드 토크’, ‘두드림은 ◯◯다 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토크콘서트에 참가한 윤남철 씨(동명동)는 “예전에는 가로등 고장을 관련부서에 신고하면 언제 수리되는지 알 수 없어 답답했는데 두드림이 생긴 이후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면서 “모바일시대를 맞아 두드림이 행정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김성환 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시스템 개선으로 만족도를 높여 가겠다”면서 “주민들께서도 ‘동구 두드림’ 앱에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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