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연대(WMNA)’ 제 63차 포럼 개최돼

김승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4/08 [18:47]

‘세계선교연대(WMNA)’ 제 63차 포럼 개최돼

김승호 기자 | 입력 : 2018/04/08 [18:47]

▲ 사진 = 김승호 기자

 

 

세계선교연대(WMNA)의 제 63차 포럼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층에서 열렸다.

 

세계선교연대(이하 세선연) 총회장인 박용옥 목사 주최로 열린 이날 포럼은 1부 예배 인도로 최원호 장로(한영대 교수)와 윤요셉 목사(모리아 교회 담임)대표기도, 박복희 교수(서울신대교수)의 특송, 주대준 장로의 "선교는 사망이다"는 제목의 설교로 이어졌다.

 

포럼의 1부 예배는 계속해서 헌금기도 김주덕 장로(서울명동교회), 헌금송 황미순 전도사(찬양사역자), 박용옥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순서에서는 내빈 소개와 사역 발표로 사회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 국제 선교 신문 발행인)로 진행되었다.

 

이강철 한국시낭송선교회 회장은 김소엽의 시 '물처럼 그렇게 살수는 없을까'를 성시로 낭송하면서, 전명자 교장(예봉 중학교)은 듀엣시 낭송으로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네팔 이도재 선교사, 태국 도주환 선교사, 인도 정윤진 선교사, 가나 유정미 선교사, 중국 조나단 선교사, 임덕근 목사등 많은 목회자와 선교사 70여명과 단체장들도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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