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미세먼지 전략 마련범도민 환경보전 운동을

전남도,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서 주민현장 중심 소통 나서

윤진성 | 기사입력 2018/04/14 [13:18]

전남도, 미세먼지 전략 마련범도민 환경보전 운동을

전남도,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서 주민현장 중심 소통 나서

윤진성 | 입력 : 2018/04/14 [13:18]

 [신문고뉴스] 윤진성 기자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는 2018년 상반기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는 지난해부터 동부권 7개 시군의 자문위원 58명을 위촉, 지역 현장의 불편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주민과의 소통채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18년 동부지역본부 주요업무인 주민과의 소통행정 강화, 기후변화 대응, 범도민 청결운동 생활화 등을 소개하고,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자문위원들은 최근 전국을 뒤덮은 미세먼지로 주민들이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면서,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국가나 도 차원의 중장기 미세먼지 대응전략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한 도민들이 재활용품 분리배출, 1회용품 및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생활 속 환경보전 실천운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경일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장은 “기후온난화미세먼지 대응, 재활용품 대란 등 주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현안에 적극 대응해 위해요인을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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