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출연 ‘나 혼자 산다’ 재미있었던 예능 1위

이서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4/14 [16:31]

다니엘 헤니 출연 ‘나 혼자 산다’ 재미있었던 예능 1위

이서현 기자 | 입력 : 2018/04/14 [16:31]

‘L.POINT 리서치 플랫폼 라임이 2018년 4월 11일부터 4월 12일까지 남녀 25,000명에게 조사한 결과, MBC ‘나 혼자 산다’가 12.8%로 지난 일주일(4/4~4/10)동안 가장 재미있었던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5주년 특집 3탄 LA여행에서 다니엘 헤니의 본격적인 합류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안겨줬다. 다니엘 헤니가 출연하는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의 세트장부터 영화 ‘라라랜드’에 나온 식당까지 보여주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기나긴 하루 일정을 마치고 도착한 숙소는 탁 트인 전망과 이국적인 풍경, 모던한 내부를 자랑하고 있어 시청자들이 눈을 떼지 못하게 했다. 5주년 특집의 마지막 화는 오늘(13일) 방송되며, 다니엘 헤니의 집 방문으로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위에는 지난 13년을 돌아보는 ‘13년의 토요일’편을 방송한 ‘무한도전(11.2%)’이 차지했다. ‘13년의 토요일’ 1탄은 2005년부터 2008년까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시청자가 미쳐 몰랐던 숨은 이야기까지 공개하여 초창기 모습만 담아냈을 뿐인데도 볼거리가 풍성했다.

 

3위에는 ‘효리네 민박2(8.3%)’이 꼽혔다. 시청률 일등공신으로 활약하고 존재 자체가 힐링이었던 박보검은 2박3일이라는 짧은 일정을 마치고 아쉬움을 뒤로한 채 서울로 떠났다.

 

4위에는 정수리 냄새 대결을 하여 웃음을 자아낸 ‘런닝맨(7.0%)’이 차지했으며, 5위는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인 ‘전지적 참견 시점(5.4%)’이 꼽혔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저번 주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영자 미식회> 휴게소 투어를 보여준 ‘이영자와 송성호 매니저’, 천생연분 찰떡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준 ‘유병재-유규선 매니저’의 일상을 공개해 방송 5회 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그 외에는 워너원이 출연한 JTBC ‘아는 형님(5.1%)’, SBS ‘미운우리새끼(5.0%)’, KBS ‘1박2일(4.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0.62%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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