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특산물 담긴 벽화그리기 사업 완료

활기차고 밝은 시가지 조성

이강문 영남본부장 | 기사입력 2018/04/16 [17:53]

상주시, 특산물 담긴 벽화그리기 사업 완료

활기차고 밝은 시가지 조성

이강문 영남본부장 | 입력 : 2018/04/16 [17:53]

▲ 상주시 함창읍이 담장 도색 및 벽화그리기 사업을 완료했다.     © 이강문 영남본부장

 

 

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상주시 함창읍은 관내 시가지의 담장 도색과 함창읍 특산물 그림이 담긴 벽화 그리기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벽화 사업을 통해 함창읍내로 들어오는 주요 간선도로의 낡은 담장에 다양한 색을 입혀 밝고 깨끗한 시가지를 만들었다또 함창읍의 대표적 특산물인 함창명주를 벽화의 주제로 선정누에와 베짜는 여인을 생생하게 그려 넣었다길게 이어진 담장에는 물레 돌리기부터 베짜기까지 함창의 명주 짜는 과정을 순서대로 그려 지역 명물 소개를 톡톡히 함으로써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동희 함창읍장은 우리 읍의 특색을 잘 살린 벽화를 그려 넣고 주요 간선도로변의 담장을 깨끗하게 도색함으로써 활기차고 밝은 시가지 환경을 조성했다며 막바지 도민체전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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