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불테리어에 물린 여호와의 증인 전도자 중상

조이시애틀뉴스 | 기사입력 2018/05/16 [09:24]

핏불테리어에 물린 여호와의 증인 전도자 중상

조이시애틀뉴스 | 입력 : 2018/05/16 [09:24]

▲   핏불테리어 자료사진

 

 


시애틀 북쪽의 알링턴에서 가가호호 방문하는 여호와의 증인 전도자 2명이 핏불로부터 무차별 공격을 당한 가운데 70대 노인 한명이 중상을 입었다.


크리스틴 밴필드 알링턴시 대변인은 이들이 8일 오후 12시26분경 예고없이 전도를 위해 NE 204가 6500블럭에 소재한 한 주택에 도착했을때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핏불 공격으로 중상을 입은 76세 여성은 에버렛의 프로비덴스 리저널 메디칼 센터로 이송됐으며 함께 전도 중이었던 40세 여성은 경상을 입어 알링턴의 캐스케이드 밸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또한 핏불의 공격을 제지하려다 물린 63세 여성과 31세 남성도 캐스케이드 밸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밴필드 대변인에 따르면 문제의 핏불은 알링턴경찰국에 인계됐으며 견주는 사람을 난폭하게 공격한 이 개를 안락사 시켜달라고 요청했다.
 
 

[조이시애틀뉴스] 제휴기사 입니다.

 

 

 

 

벨맨 18/05/16 [10:3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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