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원순, 새벽 노동자와 첫 만남으로 공식 유세 돌입

이준화 기자 | 기사입력 2018/05/31 [09:23]

[포토]박원순, 새벽 노동자와 첫 만남으로 공식 유세 돌입

이준화 기자 | 입력 : 2018/05/31 [09:23]

[신문고뉴스] 이준화 기자 = 31일부터  6·13 전국동시지방선거공식 유세가 시작되었다. 이에 유세 첫 날 각 후보들은 모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곳으로 첫 유세일정을 잡아 움직였다.

 

31일 새벽, 기자는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후보의 유세 동선을 취재했다.

 

박 후보는 이날 첫 일정으로 치하철 노동자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지를 호소했으며, 그 다음 청계천 새벽시장에서 상인들을 만나는 등 바쁜 움직임을 보였다.

 

▲ 지하철 노동자들을 만나기 위해 서울 답십리역을 방문한 박 후보 일행     © 이준화

 

▲ 박원순 후보가 민병두 의원 등과 함께 지하찰 노동자 휴게소에서 노동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 이준화

 

이와 함께 박 후보는 선거운동 첫 날인 31일 자정,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지금 공식선거운동이 밤12시로 시작되면서 이제 그 첫 일정으로 답십리역 지하철 청소화장실 노동자들 만나러 갑니다. 우리 시민을 위해 잠못자는 청소노동자 격려하려 합니다고 공지했다. 그리고 이날 저녁 7시 첫 대규모 유세지로 서울 강남역 11, 12번 출구인 M스테이지에서 갖는다고 공지했다.

 

▲ 박 후보는 공식 일정 시작을 알리는 트윗글에 유세를 떠나는 이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지, 박원순 트위어    

 

한편 박 후보는 전닐일 30수많은 전태일과 노동자의 우산 될 것이란 노동 공약을 발표했으며 우리나라 노조 조직률이 10.3%에 불과하고 비정규 노동자 노조 가입률은 2.9%로 대다수 노동자와 비정규직은 우산이 돼 줄 노조가 없다서울시가 이 시대 수많은 전태일과 그의 동지들의 든든한 우산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날 새벽 청계전 전태일 동상을 찾아 각으를 다지기도 했다.

 

▲ 박원순 후보가 전태일 동상을 찾아 둘러보며 노동자들의 우산이 될 것을 다짐했다.     © 이준화

 

아래는 이날 박 후보의 첫 선거운동을 취재한 사진이다.

 

▲ 지하철 여성 청소 노동자를 만나는 박원순 후보     © 이준화

 

▲ 새벽시장 상인을 만나 대화하는 박 후보     © 이준화

 

▲ 상인들 수행원들과 시장을 둘러보는 박 후보     © 이준화

 

▲ 상인들과 대화하는 박원순 후보     © 이준화

 

▲ 박 후보를 반긴 상인이 활짝 웃으며 박 후보와 하이파이브를 했다     © 이준화

 

▲ 장사가 안 된다며 어려움을 호소하는 상인을 위로하는 박 후보     © 이준화

 

▲ 시민들과 셀카를 찍는 박 후보.     © 이준화

 

▲ 이날 유세에는 서울 서대문이 지역구인 김영호 의원도 함께했다.     © 이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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