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글로벌 인적교류 우수 지자체’ 선정

K2H 프로그램 발전 및 안정화, 글로벌 인적교류 저변확대에 기여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18/06/11 [11:06]

고양시, ‘글로벌 인적교류 우수 지자체’ 선정

K2H 프로그램 발전 및 안정화, 글로벌 인적교류 저변확대에 기여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18/06/11 [11:06]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고양시가 지난 8일 서울 영등포 코트야드메리어트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주최 ‘K2H 프로그램 20주년 기념행사’에서 글로벌 인적교류 우수지자체 표창을 받았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에서는 충청남도, 강원도가, 기초자치단체에서는 고양시, 천안시, 여수시, 봉화군 총 6개 단체가 선정됐다.

 

고양시는 K2H 프로그램 발전 및 안정화 그리고 지방정부차원 글로벌 인적교류 저변확대에 기여 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시는 지난 1999년부터 K2H 프로그램에 참여해 총 8명의 외국지방공무원을 초청, 직무, 문화 그리고 언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해외지방정부와 교류협력 및 우호관계를 공고히 해왔다.

 

시 관계자는 “K2H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지방정부와 인적교류를 확대함으로써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인구 100만 글로벌 도시 ‘고양’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K2H(KOREA HEART TO HEART)’ 프로그램은 대한민국과 밀접한 교류 관계를 유지·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세계 각국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을 초청해 한국의 지방자치단체에서 연수를 실시하는 외국지방공무원 초청연수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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