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관내 정신요양시설에 ‘나눔의 숲’ 조성

녹색 휴게 공간 제공으로 심리적 안정 및 치유 기대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18/06/12 [11:29]

고양시, 관내 정신요양시설에 ‘나눔의 숲’ 조성

녹색 휴게 공간 제공으로 심리적 안정 및 치유 기대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18/06/12 [11:29]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고양시는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용하는 산림환경기능증진자금(녹색자금)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최근 관내 일산동구에 위치한 정신요양시설 박애원에 ‘나눔의 숲’을 조성했다.

 

‘나눔의 숲’은 259㎡의 공한지에 서양측백 등 12종 35주, 회양목 등 15종 1,783주, 맥문동 등 13종 2,930본 등 다양한 수목 및 초화를 식재해 숲이 우겨진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숲 조성을 통해 시설거주 정신장애인 및 지역 주민에게 녹색 휴게 공간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안정과 치유 및 휴식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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