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의 별, 반딧불이, 음악과 함께 낭만적인 별빛투어

국제밤하늘 보호공원에서 나의 별을 찾자

이강문 영남본부장 | 기사입력 2018/07/11 [17:29]

영양군의 별, 반딧불이, 음악과 함께 낭만적인 별빛투어

국제밤하늘 보호공원에서 나의 별을 찾자

이강문 영남본부장 | 입력 : 2018/07/11 [17:29]

▲ 영양군의 별, 반딧불이, 음악과 함께 낭만적인 별빛투어     © 이강문 영남본부장

 

영양군은 영양축제관광재단과 함께 영양 밤하늘에서 나의 별 찾자라는 주제로 영양 밤하늘 별빛투어를 진행한다.

 

영양 밤하늘 별빛투어23일간 진행되는 야간관광상품으로 613일 행사를 시작으로 9월까지 국제밤하늘 보호공원을 찾은 관광객 및 주민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9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야간관광상품은 경북도에서 지역별 관광자원과 연계한 특색 있는 야간 관광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 제공 및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에서 청정한 밤하늘의 별, 반딧불이, 음악과 함께 낭만적인 밤을 보낼 수 있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별빛콘서트, 천문관측 체험, 주실마을과 두들마을 문학기행, 영양재래시장 투어, 소망풍등 날리기, 와플만들기 및 대나무 물총만들기 체험, 영수증·역사문화퀴즈 추첨, 야간걷기 별따라 길따라등이 있다.

 

현재 영양군에서는 수비면 수하리 일원에 3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별빛 생태관광 명품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별빛 테마특화정거장 설치, 별생태체험관 증·개축, 야영장 정비, 온실카페 조성, 콘텐츠사업, 가로등 교체사업을 연차적으로 하여 야간관광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양군만이 가진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정착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