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내추럴美 “눈이 가네~”

이서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8/28 [10:11]

고민시,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내추럴美 “눈이 가네~”

이서현 기자 | 입력 : 2018/08/28 [10:11]

 

배우 고민시가 색다른 분위기를 발산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신예답지 않은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고민시가 러블리한 매력이 담긴 ‘싱글즈’ 9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고민시는 청바지와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에 검은색 베레모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또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표정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이 물씬 느껴져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민시는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몰이에 성공한 영화 <마녀>에서 자윤(김다미 분)의 절친한 단짝 친구 ‘명희’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라이브(Live)>에서는 감정 표현에 서툰 딸 ‘오송이’ 역으로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은 바 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신인 배우답지 않은 존재감과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고민시는 오는 9월 방송될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 인디밴드 키보디스트이자 자신을 구해준 남자 김무영(서인국 분)에게 집착하는 인물 ‘임유리’ 역으로 연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연기 변신을 앞두고 있는 고민시가 특유의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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