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자꾸만 보고 싶은 ‘마성의 미모’ 女神 등극!

이서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8/29 [09:50]

이주연, 자꾸만 보고 싶은 ‘마성의 미모’ 女神 등극!

이서현 기자 | 입력 : 2018/08/29 [09:50]

 

 

▲  사진출처 /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주연이 <마성의 기쁨>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드라맥스와 MBN에서 동시 방송되는 새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극본 최지연/연출 김가람/제작 골든썸)에서 톱 여배우이자 부잣집 외동딸 '이하임' 역을 맡은 배우 이주연이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톱 여배우 ‘이하임’ 역에 완벽 몰입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도회적인 이미지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주연은 지난달 종영한 SBS <훈남정음>에서 당당한 돌직구 매력으로 황정음과 남궁민의 애정 전선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극에 활력을 더한 바 있다. 짧은 단발의 헤어스타일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분방한 캐릭터를 십분 살린 데 이어, 이번 작품에선 180도 달라진 스타일링과 함께 ‘이하임’으로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마성의 기쁨>은 자고 나면 어제의 기억이 사라지는 단기기억상실증, 일명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와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한편 이주연이 출연하는 <마성의 기쁨>은 드라맥스, MBN으로 동시 편성되어 9월 5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