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다선문학 제2집 출판기념 및 북 콘서트 열려

김승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9/09 [14:48]

국회에서 다선문학 제2집 출판기념 및 북 콘서트 열려

김승호 기자 | 입력 : 2018/09/09 [14:48]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8일 오후 3시 (사) 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가 다선문학상 시상식 및 신인문학상 시상식과 북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진짜사나이 작사가 원로 이진호 문학박사와 정성수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장,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원응순, 민족시인 한석산, 김경자 전 서울시의원, 박재천 원로목사, 서영창 고문, 인터넷언론인연대 회장 조장훈,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회장 한옥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고양시지회 회장 김종연, 가천대학교 시낭송학과 주임교수 민영욱, 한국시낭송선교회 회장 이강철, 한국명시낭송예술인협회 회장 이서윤, 홍성례 시낭송가, 이여진, 주경희 회장, 명인씨앤씨 회장 오영규, 회계사이며 신문고뉴스 부장기자 김충원, 김동석 기자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다선문학 제2집 출판을 축하하며 격려했다.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이번 행사에는 허용범 국회도서관장의 축전과 고양시의회 이윤승 의장, 의회사무국장의 축전과 신문고뉴스 보도제작본부장 김응국의 꽃바구니와 고양문화원장 이승엽, 은월 김혜숙 시인의 난화분등 화환 10여개가 축제의 자리를 빛냈다.

 

행사 직전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고양시지회& (사) 한국다선문인협회의 MOU 협약식이 있었으며 이상연 교수팀의 포크댄스 식 개막과 동시에 1부 진행을 맡은 조기홍 시인의 시낭송으로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축시로는 이강철,이서윤 낭송가의 "물처럼 그렇게 살수 없을까" 김소엽 교수의 시가 울려 퍼졌고 원로 시인들의 축사와 덕담이 이어졌으며, 이번 행사 준비를 적극 후원한 인터넷언론인연대 조장훈 상임회장은 축사를 통해 "다선 문인들의 문학에 대한 노력과 열정에 감사한다. 문학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한결 온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어서 "다선 김승호  회장이 이룬 오늘 행사의 좋은 결실은 몇년 후 대한민국 문학의 큰 금자탑으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격려와 축하를 전했다.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이어진 문학상 수상자 (최우수상 최경순 시인, 금상 수상자 최성애 시인(김미라 시인 대리수상) 신인문학상 詩 부문 임병진, 이윤선, 동시 부문 김선우, 수필 부문 이시중 시인의 시상과 수상소감이 이어졌으며, 경기도의장 표창과 국회의원 표창, 고양시의장 표창, 송강축제위원회 공로표창, 법무부 위촉장 수여 및 위촉장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

 

1부 마지막 순서에는 성악가 (김현숙 법무부 사무관)의 축가가 있었고, 2부 사회를 맡은 임현정 사무국장(꽃뜰힐링 시낭송회)의 진행으로 고양시청소년필오케스트라 퀸텟(5중주)가 이어져 많은 박수를 받았다.

 

민영욱 이여진 교수의 합송 시낭송 이 있었고, 임소리 연주가의 오카리나 연주,서영복 최영식 시인의 합송, 최경순 시인의 낭송, 즐거운 눈빛 심용영 김미라 낭송가의 초대시낭송, 송수복 시인의 동화구연등이 이어졌다.

 

축하공연으로 국악 (사) 경기잡가포럼 (안해련, 백규림, 김희서)신명나게 분위기를 돋구었고, 밸리댄스 아리아 한국문화체육관광협회(천현숙, 이은경)의 현란한 춤사위가 좌중을 사로잡았으며, 통기타 가수 현승엽의 노래와 가수 금빛나의 "사랑의 쉼표, 이쁜 내사랑"이 흥을 나누어 주었다.

 

협회장 김승호는 인사말을 통해 "귀한 분들과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의 소중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詩와 예술 가을의 만남이라는 주제에 맞는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함께 해주신 분들의 마음과 격려에 힘입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후원금으로 저녁식사를 대접하며 훈훈한 문우의 정과 대한민국의 문학과 예술이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들로 아쉬움을 달래며 성대히 끝났다.

 

행사를 지켜본 문인단체장은 "이처럼 성대하고 짜임새와 규모의 문학행사를 본적이 없다며 이런 행사와 정신이 계승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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