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완벽한 타인’

이서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1/08 [17:13]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완벽한 타인’

이서현 기자 | 입력 : 2018/11/08 [17:13]

‘완벽한 타인’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완벽한 타인’은 여러 순위에서 1등을 차지하며 완벽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No.1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의 20-50대 남녀 5,000명에게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완벽한 타인’이 19.2%로 1위에 올랐다. 현재 ‘완벽한 타인’은 완벽하게 흥행 중으로 ‘완벽한 타인’의 인기는 박스오피스와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은 10월 31일 이후 계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실시간 예매율도 50%를 넘기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18년도 코미디 장르의 영화가 부진한 가운데 ‘완벽한 타인’이 올해 코미디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흥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순익분기점을 넘어 해외 44개국 판매가 확정되면서 ‘완벽한 타인’이 얼마나 더 흥행할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2위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이하 신비한 동물사전2)’가 14.7%의 관람의향을 기록하여 순위에 올랐다. ‘신비한 동물사전2’는 해리포터 시리즈와 전작의 인기를 등에 업고 빠르게 높은 순위에 안착했다. 특히, 한국계 배우로 유명한 ‘수현’이 ‘내기니’ 역으로 출연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 다음으로는 ‘동네사람들’이 관람의향 13.6%로 3위를 기록했다. ‘동네사람들’은 ‘마동석’ 주연의 액션·스릴러 영화로, ‘마동석’표 액션 영화가 이번에도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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