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대한민국 시낭송가 대상 시상식 및 역대 수상자 시낭송 콘서트

조기홍 국장 | 기사입력 2018/11/10 [22:29]

제4회 대한민국 시낭송가 대상 시상식 및 역대 수상자 시낭송 콘서트

조기홍 국장 | 입력 : 2018/11/10 [22:29]

 

▲     ©조기홍 국장

 

 

지난 10월 31일 서울 동자아트홀에서는 제4회 대한민국 시낭송가 대상 시상식 및 역대 수상자 시낭송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알프크 문학채널 교육산업신문(대표 김흥식)이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 올해의 대상 수상자로는 최진자 낭송가, 이루다 낭송가, 이분엽 낭송가가 영예의 수상을 안았다.

 

또한 역대 수상자 김추경, 서랑화, 서수옥, 최현숙, 한수정, 고종우, 고종원, 구경영, 김태근, 김현서, 엄경숙, 유미숙, 이강철, 이혜정, 최송자, 한옥례, 현정희 등 중에서 다수 출연해 수준 높은 낭송의 열기가 더했다.

 

특히 이날 시낭송 공연으로 2015년 수상자인 한국시낭송선교회 이강철 회장과 유현숙(연극인), 이서윤(시낭송행복플러스 강사)의 퍼포먼스 합송 시낭송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물처럼 그렇게 살 수는 없을까' 는 김소엽 시인의 시로 물처럼 낮은 곳으로 흐르면서 한마음의 뜻을 지니고 있는 시를 색다르게 표현하여 많은 문인들과 참석자들에게 박수 갈채를 받았다.

 

작가인 김소엽 시인은 제1회 대상시상식 조직위원장을 맡았으며 현재 한국기독교문화예술연합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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