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낭송협회 詩音 시 낭송회 겸 송년회 열려

조기홍 국장 | 기사입력 2018/11/18 [16:20]

서울시낭송협회 詩音 시 낭송회 겸 송년회 열려

조기홍 국장 | 입력 : 2018/11/18 [16:20]

▲ 행사축하케잌 커팅을 하고 있는 회장단     © 조기홍 국장

 

[신문고뉴스] 조기홍 국장= 지난 11월 17일 서울시낭송협회 시음(회장 김종분)에서는 서울역 인근 기적아카데미 공연장에서 유명 문인 및 예술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를 보내는 아쉬운 시낭송과 송년행사를 거행하였다.

 

김종분 회장은  "시 낭송과 창작을 통하여 우리의 문화를 양적, 질적으로 높이고 정서함양을 도모함은 물론, 문화 나눔 봉사 실천으로 낭송분야의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이 모임이 결성되었다"며 "늦가을에 가슴을 흠뻑 적시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하였다.

 

 

▲ 김종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조기홍 국장

 

김소영 시인의 사회로 진행된 1부에서는 심의표 한국창작문학인협회 이사장, 김소엽 대전대 석좌교수, 김영선 한국창조미술협회 상임고문의 축사, 이강철 한국시낭송선교협회 회장,  김선희, 박정임 시인의 시 낭송, 김에스터 소프라노, 하경호 바리톤의 노래가 이어졌다.

 

또한 민병곤 시인의 첫 시집 기념사인회와 서림 시인이 시낭송과 축하 케잌 커팅식을 가졌다.

 

박정임 시인의 사회로 진행된 2부에서는 신재미, 박영대, 소양희, 이수인, 서광식, 고인화, 최임순, 이자영, 김소영, 유현숙 시인과 낭송가들의 가을을 수놓는 낭송이 메아리쳤다.

 

최한엘 성우 겸 영화배우 사회로 진행된 3부에서는 못다한 노래와 장기자랑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낭송협회 시음에서는 향후 시낭송가들의 활동을 도우며 문학발전에 기여하기를 다짐했다.

 

 

▲ 시낭송회에 참석한 시인들     © 조기홍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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