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의 뮤즈 '신민아',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녀

이서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1/23 [09:06]

까르띠에의 뮤즈 '신민아',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녀

이서현 기자 | 입력 : 2018/11/23 [09:06]

 

 

 


까르띠에의 뮤즈 배우 신민아가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녀의 매력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신민아는 연핑크 가죽 코트와 누드 컬러 슬립 드레스에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와 다이아몬드가 셋팅 된 저스트 앵 끌루 네크리스를 매치해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 주었고, 퍼플 시스루 드레스에 래커로 표범의 스팟 패턴을 그려넣고 다이아몬드가 풀 파베 셋팅된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와 너트와 볼트에서 영감을 받은 에크루 드 까르띠에 링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커버에서는 두 번 감아 착용하는 브레이슬릿으로 고급스러운 느낌과 패셔너블한 느낌을 겸비한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와 핫핑크 컬러 재킷을 매치해 신민아의 대체불가한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얼마 전 4개월간의 촬영을 마무리하고, 영화 '디바'의 크랭크업을 한 신민아는 올해는 마치 기억에 남을 만한 여행을 다녀온 것만 같다며, 오롯이 작품에 몰입했고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래서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재미있었다는 말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기분이라고 기억했다.

 

이어 2019년은 어떻게 채우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행복 할 수 있게, 무엇을 하든 그녀의 삶에서 끊임없이 재미를 찾고 싶다고 답하였다.

 

한편 신민아는 2019년 개봉 예정작인 영화 '디바'에서 다이빙 선수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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