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흐르는 서울 제1회 시낭송대회 성황리에 거행

조기홍 국장 | 기사입력 2018/11/29 [13:34]

시가 흐르는 서울 제1회 시낭송대회 성황리에 거행

조기홍 국장 | 입력 : 2018/11/29 [13:34]

▲     © 조기홍 국장



[신문고뉴스] 조기홍 국장 = 지난 11월 28일 시가 흐르는 서울 (대표 김기진, 회장 배정규)은 국회의사당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제1회 전국시낭송대회를 본선진출자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박은선 시인의 사회 속에 열띤 경연으로 성황리에 거행하였다.

 

심사위원장 김소엽(대전대 석좌교수), 심사위원 신길우(서초문인협회 회장), 지은경(한국 현대시인협회 부이사장), 장충열(한국문인협회  낭송문화위원장), 이정윤(코리아 시낭송작가협회 회장), 김기진(시가 흐르는 서울 대표), 박정임(시가 흐르는 서울 낭송국장) 이 심사를 맡았다.

 

대상은 여운만(한국문인협회 이사장상), 선막례(시가 흐르는 서울 대표,회장상) 낭송가가 각각 상장과 상금 1백만원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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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은 박구배, 특별상은 이가원, 은상은 조미선, 동상은 김다현, 차보건, 유은희님이 각각 수상하였고 상장과 상금을 받았으며 동상이상의 수상자는 시낭송가 자격증을 부여한다.

 

대상을 수상한 여운만 낭송가는 "천만 시민을 깨치자는 슬로건의 뜻을 새기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의 전달자로서 역할을 묵묵히 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이 날 제3회 시화전도 실시했으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안민석 위원장 대상에 배정규, 정국선, 박정임, 금상에 이가원, 김지현, 홍창미, 특별상에 고금석님이 수상했으며 신인문학상 시부문에 이오동 시인이 등단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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