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랑문학회 한국문예 출판기념식 및 송년행사 성황

조기홍 국장 | 기사입력 2018/12/02 [08:37]

한국시사랑문학회 한국문예 출판기념식 및 송년행사 성황

조기홍 국장 | 입력 : 2018/12/02 [08:37]

 

▲     © 조기홍 국장

 

[신문고뉴스] 조기홍 국장 = 한국시사랑문학회(회장 서병진)가 121 종로3가 청수장에서 100여명의 문학계 인사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문학회로 한국문예 제2호 출판기념식 및 송년회를 가졌다.

 

서병진 회장은 “시사랑문학회가 문학발전 저변확대에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 여기 모인 분들이 다 내빈이어서  내빈 소개는 하지 않겠다고 인사말을 하였다.  

 

 

허태기 편집국장의 사회로 제1부가 시작되면서 김하영 자문위원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가 있었으며 한국시사랑문학회 헌장낭독이 이연찬 고문으로부터 있었다.  

 

이어지는 순서로 문학상 시상이 진행되어 한국시사랑 문학대상에 오회창, 이연찬 시인이 수상하였으며 한국문예 문학대상에는 허태기, 나영봉 시인이 수상하였다. 심사평은 조성국 심사위원장이 해 주었으며 수상자 소감을 듣는 순서를 가졌다.

 

▲     © 조기홍 국장

 

한국문예 예술대상에는 장영자 시인/서예가가 수상하였고 심사평은 이창재 한국서예협회 평택서예지도자가 해주었고 수상자의 소감을 들었다.  한국기행문학상 수상에는 김혜진, 박혜숙, 최임순, 조유자 시인들이 수상하였다한국문예 신인상에는 박현도 시인이 수상하여 조성국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을 들었고 수상소감을 들었다.

 

이어지는 순서로 한국문예 제2호 출판기념식을 가지며  봉정식을 가진 후 축하 떡 자르기와 윤행원 고문의 축가를 경청하였다. 서병진 회장 인사 후 축사는 이광복 한국문협부이사장과 김종상 아동문학가와 이진호 박사와 그리고 임수홍 한국문학신문 발행인의 축사가 한국시사랑문학회의 무궁한 발전과 서병진 회장의 장도를 빌었다.

 

단체 사진 촬영이 있은 후 제2부 시낭송회를 최임순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이 되어 장영자 부회장의 축가에 이어 회원들의 시낭송에 들어갔다.  시낭송 후 유철진 연주가의 색소폰 연주를 듣고 만찬 및 친교시간으로 이어졌다.

 

▲     © 조기홍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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