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들, 남북 교류협력 공동번영 갈망 한반도 깃발 들다

정광일 세계 한인 민주회의사무총장 | 기사입력 2018/12/04 [18:13]

해외동포들, 남북 교류협력 공동번영 갈망 한반도 깃발 들다

정광일 세계 한인 민주회의사무총장 | 입력 : 2018/12/04 [18:13]

[신문고뉴스] 정광일 세계 한인 민주회의 사무총장 = 문재인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아르헨티나를 방문하는 길에 동유럽의 체코를 방문하고, 오세아니아주의 뉴질랜드를 국빈 방문했다.

 

그런데 이 같은 문 대통령의 해외방문 때마다 현지 동포들의 설레임은 대단하다. 이민생활 현장에서 맞이하는 고국의 대통령은 국내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가 없다. 더구나 이 설레임은 남북냉전 시대에는 없었던 설레임이다. 즉 한반도가 하나 되는 꿈이 담긴 설레임이기 때문이다.

 

3(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환영하는 뉴질랜드 동포들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다. 그래서 이 동포들은 그 설레임이 담긴 대통령 환영 사진을 찍어 전송해 왔다.

 

▲ 대통령이 교민과 함께 한반도기를 들고 있다. 사진은 교민이 보냈다.  

 


특히 뉴질랜드 방문에서 특이한 점은 현지 동포들이 태극기와 뉴질랜드 국기 그리고 한반도 깃발을 들었다는 점이다. 앞서 언급한대로 한반도의 하나 되는 꿈이 담긴 한반도기다.

 

한반도 깃발은 <남북 교류협력>을 상징한다. 여기에 <남북공동번영>을 상징한다. <남북한마음 우리끼리>를 상징한다. 궁극적으로는 <남북통일>을 상징한다.

 

동포간담회를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이 한반도기를 들고 온 동포들에게 다가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매우 의미가 큰 대통령의 한반도기 인증사진이다. 뉴질랜드 동포들이 신났다. 아래는 그들이 서울로 보내준 사진이다.

 

 

 

 

 

▲ 뉴질랜드 교민이 보내 온 대통령과 함께 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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