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쾌거

주민행복 정책개발 및 지방자치 제도발전 우수의원 선정

이강문 영남본부장 | 기사입력 2018/12/05 [18:08]

경북도의회,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쾌거

주민행복 정책개발 및 지방자치 제도발전 우수의원 선정

이강문 영남본부장 | 입력 : 2018/12/05 [18:08]

▲ 경북도의회,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최우수·우수 수상쾌커     © 이강문 영남본부장

 

경북도위의회는 12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8년도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오세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최우수상을, 이춘우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은 지방의회의원으로 대상으로 주민행복 정책개발과 지방자치 제도발전 등에 대한 공적을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엄정하게 평가하고 최종 선정된 우수 의원들을 시상하는 상이다.

 

오세혁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건설소방위원회 위원,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 위원, 정책연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들을 펼치며 경산 주민들과 경북도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제11대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도민들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춘우 부위원장은 지난 7월 경북도위원으로 당선된 후 농업관련 조례 등 4건의 조례 공동발의, 도정질문, 5분발엄, 정책연구회 활동, 전국최초 해외연수 본회의 보고 등의 성과를 4개월 만에 만들고 지난 9월 제303회 임시회 본회의 5분발언에서 경북도 출자출연기관장 일괄사퇴와 전 출연기관에 대한 인사검증을 주장하는 등 뚝심 있는 의정활동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오세혁 위원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조례안을 발의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 사업들을 전개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영예를 안은 것 같다고 하며, “잘했다고 주는 상이 아닌 앞으로 더 잘하라고 도민들이 주시는 격려와 관심이라 생각하고, 초심을 되새기는 계기로 삼아 경북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춘우 부위원장은 부족하고 모자란 사람이 이렇게 영광스런 상을 받아 도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미약한 힘이지만 어떻게 하면 지방소멸과 인구절벽, 소득창출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조금이라도 우리지역이 더 잘 살게 할 것인가를 늘 고민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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