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2018 주거복지대항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세대별 계층별 맞춤 주거지원사업 추진해 주민복지 향상

이강문 영남본부장 | 기사입력 2018/12/05 [18:02]

안동시, 2018 주거복지대항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세대별 계층별 맞춤 주거지원사업 추진해 주민복지 향상

이강문 영남본부장 | 입력 : 2018/12/05 [18:02]

▲ 안동시, 2018 주거복지대항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 이강문 영남본부장

 

 

안동시는 지난 12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그랜드홀에서 개최된 14회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에서 2018년도 주거복지대상 평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주거복지대상 평가는 서민 주거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실천하고 있는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주거복지사업 추진사항과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한다.

 

안동시는 대구·경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임대주책 공모사업에 참여해 공공실버주책 150세대와 행복주택 200세대 2개 사업을 진행 중이며 특히 공공실버주택 부지에 초고령 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한 노인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인종합복지관을 건립하고 있다.

 

또한 201810월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폐지에 따른 사전신청기간을 운영해 찾아가는 주거복지 현장상담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안동시 행복나눔센터와 협력해 주거급여수급자, 장애인·노령층 등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주민 참여형 주거복지 전달체계로의 방향을 제시했으며 공부정리로 저소득주민 주거복지 향상,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보증금 융자 및 공동전기료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 사회복지과장은 “LH와 협력하여 공공실버주택 및 행복주택 건립사업을 빈틈없이 추진하여 젊은 세대와 어르신들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새로운 장으로 활용될 수 있는 성공 사례를 만들어 침체된 도심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다하겠으며, 영구임대주택 및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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