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강 맨발의사나이 ‘조승환’ 광양고등학교에서 특강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08:55]

세계최강 맨발의사나이 ‘조승환’ 광양고등학교에서 특강

추광규 기자 | 입력 : 2018/12/06 [08:55]

▲ 지난 11월 29일 대구 팔공산에서 '영호남 대화합으로 진정한 평화와 경제를 살려내자’라는주제로 진행된 맨발 퍼포먼스     사진 제공 = 한백회  

 


인간의 한계를 넘어 초인으로 불리는 세계최강의 맨발의사나이 조승환씨가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라는 주제로 자신의 고향인 광양에 위치한 광양고등학교에서 6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특강을 진행한다.

 

조승환 씨를 특강강사로 초빙한 광양고등학교 송춘현 교장 선생은 “십 수 년 동안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맨발의사나이 조승환씨를 평소 TV와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눈여겨보고 있었다”면서 “요즈음 학생들에게 비젼을 제시하고 꿈과 용기를 전해줄 수 있는 사람은 맨발의사나이 조승환씨가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직접 섭외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여느 특강과는 다르게 진행이 된다. 맨발의사나이 대변인이자 맨발의사나이 팬클럽 한백회 사회자 홍앵란 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는다. ‘정인지 사랑인지’를 앞세워 인기몰이중인 한백회 홍보대사인 가수 허미라는 맨발의사나이 주제곡을 부른다.

 

특히 이번 광양고등학교 특강을 위해 가수 허미라와 광주 청소년 수련관 강금단 관장은 광양고등학생들에게 맨발의사나이 로고가 새겨진 볼펜을 선물한다.


앞서 맨발의사나이 조승환 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10시부터 대구팔공산 갓바위 주차장을 출발하여 갓바위 정상까지 맨발로 오르는 투혼을 펼쳤다. 그는 이날 대한민국의 진정한 화합과 평화와 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의 오랜 반목과 갈등을 해소하는 염원을 안고 영남권의 상징인 대구팔공산에서 ‘영호남 대화합으로 진정한 평화와 경제를 살려내자’라는 주제를 내걸고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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