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장 기업 ‘디파이타임’, 일본시장 진출 위한 교두보 확보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1/07 [06:56]

생명연장 기업 ‘디파이타임’, 일본시장 진출 위한 교두보 확보

추광규 기자 | 입력 : 2019/01/07 [06:56]

▲디파이타임은 1월 4일 제주 블록체인 협회에 정식 회원사로 등록을 하였다   사진 제공= 디파이타임

 


생명연장 기업 디파이타임이 최근 노화를 치료하는 코인인 텔로미어 코인 TXY의 상장을 세계적으로 알려진 코인베네 거래소에서 진행키로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의미 있는 행보를 계속했다.

 

디파이타임은 1월 4일 제주 블록체인 협회에 정식 회원사로 등록을 하였다. 이로써 텔로미어 코인의 항노화 시장을 향한 기본 통화로서의 입지를 한 번 더 다지게 됐다. 노화 치료를 위해서는 반듯이 보유를 해야만 하는 통화가 되기 위한 발걸음에 속도를 더하는 것.

 

▲디파이타임은 이어 6일에는 일본의 (주)아이프릭사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사진 제공 = 디파이타임

 

 

디파이타임은 이어 6일에는 일본의 (주)아이프릭사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자스닥 상장사인 (주)아이프릭사의 모바일은 디지털 콘텐츠를 자사 서비스나 기업의 플랫폼, SNS 등에 제공하고 있으며 안정된 고품질의 컨텐츠를 스피디하게 제공하고 있는 모바일 콘텐츠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기업이다. 

 

창업이래 25만점 이상의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제작·제공해 온 실적과 자사의 크리에이터 등록·지원 사이트인 CREPOS에 약 1만 명의 크리에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디파이타임은 이날 업무협약으로 일본 시장의 '텔로미어 코인'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생명연장 기업 디파이타임 자사의 모든 제품과 시술을 자체 개발한 텔로미어 지갑을 통해 텔로미어 코인으로 결제하고 제품을 구매 및 진단과 시술이 가능하도록 하며 온, 오프라인에서 텔로미어 코인으로 결제하는 결제 시스템 구축 진행 중에 있다. 텔로미어 연장시술(Telomere Lengthening Therapy)는 오직 텔로미어 코인으로만 결제하고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중에 있다.

 

텔로미어란 그리스어 '텔로스(끝)'와 '메로스(부분)'의 합성어로 6개의 뉴클레오티드(AATCCC, TTAGGG 등)가 수천 번 반복 배열된 염색체의 끝단을 말한다. 즉, 염색체 말단의 염기서열 부위를 말한다.

 

이 부분에서는 세포분열이 진행될수록 길이가 점점 짧아져 나중에는 매듭만 남게 되고 세포복제가 멈추어 죽게 되는 것이 밝혀짐으로써 이것이 노화와 수명을 결정하는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와 관련 디파이타임은 홍콩에 본사를 두고 미국과 뉴질랜드에서 R&D및 제품개발, 생산을 진행하는 다국적 기업으로 텔로미어 과학의 선구자이자 최고 권위자 중 하나인 미국 분자생물학자 빌 앤드류스 박사(Dr. Bill Andrews)와 그가 운영 중인 Sierra Sciences 함께 노화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기술을 연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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