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열기로 한파를 이겨내는 '인천글로벌캠퍼스'

전국에서 모이는 청소년 동아리 전시회를 통해 인천글로벌캠퍼스를 전국에 알린다

임병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13:43]

청소년들의 열기로 한파를 이겨내는 '인천글로벌캠퍼스'

전국에서 모이는 청소년 동아리 전시회를 통해 인천글로벌캠퍼스를 전국에 알린다

임병진 기자 | 입력 : 2019/01/11 [13:43]

 

 

[신문고뉴스] 임병진 기자 = 인천글로벌캠퍼스가 추위도 이겨내는 청소년들의 열정으로 가득하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대표이사 김기형)은 방학을 맞아 전국 청소년들이 참석하는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전시 대전(Youth Club Fair)’을 1월 12일 인천글로벌캠퍼스 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동아리 전시 대전’은 전국에서 소속 학교 및 연합동아리로 활동 중인 70여개 동아리에서 800여 명의 고등학생들이 전시자로 참여하여 소속 동아리 활동을 홍보한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벌써 5회째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관심으로 계속 행사가 커지고 있으며, 다양하고 독특한 동아리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청소년 심사위원단 300명’이 우수 동아리를 직접 선발하며 ‘청소년 기자단’을 별도로 선발하여 대회를 취재하고, IGC를 홍보하는 등 철저히 청소년 주도 행사로 개최됐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김기형 대표는 “동아리 전시회는 완전히 청소년들만의 교류의 장이다. 이곳에서 자신의 활동을 알리고 타인의 활동을 배우며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다”라며, “이런 교류는 일상에서 얻을 수 없는 기회로 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미래 인재들에게 꼭 필요한 협력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해서 IGC의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청소년 전시자, 심사위원단, 기자단까지 1,000명이 넘는 전국의 고등학생들이 IGC를 방문하였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담당자는 “오프라인 행사로 이렇게 고등학생 천 명 이상 모이는 행사가 흔치 않다.”며, “이번 전시회에서 캠퍼스 내 입주대학 입학설명회도 함께 진행해서 이들 외국대학에는 신입생 유치에 도움을 주고 청소년들에게는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행사로 준비는 힘들지만 그만큼 보람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에 전야제 행사로 고등 댄서 경연대회도 열렸다. 전야제에 모인 천여 명의 학생들이 문자 투표로 1등을 뽑는 등 참가자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기자단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전시회를 취재하고 개인 블로그에 기사를 게재하여 IGC를 홍보하게 되며, 전시회에서는 청소년 심사위원단의 평가 점수를 반영하여 우수 전시활동을 한 9개 동아리를 선정하여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한국뉴욕주립대, 한국조지메이슨대, 겐트대글로벌캠퍼스, 유타대아시아캠퍼스, 워밍코리아 대표 및 총장상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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