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소방서, 덤프트럭 전복사고 출동 구조 활동 펼쳐

김영남 기자 | 기사입력 2019/01/13 [13:58]

여수소방서, 덤프트럭 전복사고 출동 구조 활동 펼쳐

김영남 기자 | 입력 : 2019/01/13 [13:58]

 

▲ 사진 제공 = 여수 소방서   



여수소방서(서장 김용호)는 오늘(13일) 오전 8시 34분경 여수시 웅천동 신축아파트 공사장 앞 도로상에서 덤프트럭이 전복되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후 현장에 즉시 출동하였다.

 

현장에 도착한 학동119센터 구급대와 119구조대는 덤프트럭 운전자 A(남,60)씨를 구조하여 학동119구급대 구급차량으로 인근 병원에 안전하게 이송하였다.

 

운전자에 의하면 다른 차량과 충돌을 피하다가 사고가 난 것 같다고 했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알려졌다.

 

학동119안전센터장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 운전자의 교통사고 치사율은 2.8배 높아진다며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하길 당부 한다”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