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전성시대 ...사상 처음 매출 1천억달러 돌파

조이시애틀뉴스 | 기사입력 2019/01/31 [13:43]

보잉 전성시대 ...사상 처음 매출 1천억달러 돌파

조이시애틀뉴스 | 입력 : 2019/01/31 [13:43]

 

 

▲ 보잉 에버렛 공장의 787 '드림라이너' 생산라인. (Boeing Photo)   



워싱턴주에서 상업용 항공기를 생산하고 있는 보잉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 1천억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주가도 연일 급등세를 유지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보잉은 30일 성명을 통해 창사 102년만에 처음으로 1천억달러가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4분기 실적은 월가 분석가들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보잉은 지난 분기에 283억달러의 매출을 올렸으며 순이익은 34억달러(주당 5.93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보잉의 매출은 1천11억달러로 2017년의 940억달러에 비해 7.6% 늘었다. 이로서 보잉의 이윤폭은 14.7%로 향상돼 자체 목표를 달성했다.


이같은 호실적 소식이 전해진 30일 보잉 주가는 전날보다 6.3% 오른 387.72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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