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 후진국형?...미국도 홍역 확진 환자 늘어 몸살

조이시애틀뉴스 | 기사입력 2019/02/07 [08:23]

'홍역' 후진국형?...미국도 홍역 확진 환자 늘어 몸살

조이시애틀뉴스 | 입력 : 2019/02/07 [08:23]

 

 

서북미 홍역 확진 환자가 51명으로 늘었다고 보건당국이 4일 밝혔다. 이외에도 추가로 7명은 홍역 감염이 의심되고 있다.


당국에 따르면 감염자 가운데 49명은 워싱턴주 남서부 지역 거주자이며 1명은 시애틀 그리고 다른 한명은 포틀랜드 거주자이다.


이번 사태와 관련 제이 인스리 주지사가 비상사태를 선언한 가운데 감염자들은 대부분 홍역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앨런 멜닉 클락카운티 보건국장은 "조만간 사태가 종결되기를 기대하지만 앞으로 수주간 더 지속될 가능성도 있다"면서 "홍역은 대단히 전염성이 강한 질병으로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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