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안녕 기원 ‘정월대보름 2019명과 함께하는 돝섬 강강술래'

최성룡 기자 | 기사입력 2019/02/08 [10:35]

창원시 안녕 기원 ‘정월대보름 2019명과 함께하는 돝섬 강강술래'

최성룡 기자 | 입력 : 2019/02/08 [10:35]

 

[취재  최성룡 경상도신문 기자    편집 정수동 기자]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돼지해’를 맞아 오는 2월 17일 (일) 오후 2시 돝섬 잔디광장에서 <경남매일>이 주최하고 (주)송기획과 창원시가 후원하는 창원시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2019명과 함께하는 돝섬 강강술래'가 열린다.

 

2019명과 함께하는 돝섬 강강술래가 열리는 마산 돝섬은 수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아름다운 섬이다.

 

주최 측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황금돼지 섬 돝섬에서 창원시 발전의 염원을 담고 시민 모두가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19명이 하나 되어 복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총괄 기획을 맡은 (주)송기획 송미미 대표는 “전국 최대 규모의 강강술래를 진행함으로써 창원시민의 긍지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창원시민과 전국에서 참여하는 수많은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풍물놀이와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과 난타공연을 비롯한 제기차기, 소원 빌기, 황금돼지를 찾아라, 투호 던지기, 황금돼지 굴리기, 보름맞이 부럼 깨기 등의 행사와 함께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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