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랑문학회 신년회 성황리에 열려

조기홍 국장 | 기사입력 2019/02/10 [12:14]

한국시사랑문학회 신년회 성황리에 열려

조기홍 국장 | 입력 : 2019/02/10 [12:14]

 

▲     © 조기홍 국장


 

[신문고뉴스] 조기홍 국장 = 한국시사랑문학회(회장 서병진)는 지난 9일 종로 한일장에서 100여명의 문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회 및 총회와 시낭송회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이광복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손해일 국제PEN클럽한국본부 이사장, 이진호 천등문학회장, 이혜선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강정화 한국문인협회 시분과회장, 이은집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회장, 김종상 아동문학가, 김종순 가교문학 회장, 박종욱 한맥문학 회장, 이정록 샘터문학 회장, 한효상 민주문학 회장, 조성국 고문, 원용우 고문 등이 참석하여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다.

 

식전행사로 유철진님의 섹스폰 연주와 윤행원 고문의 축가에 이어 허태기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에서는 이홍규 문화정보국장의 헌장낭독, 이연찬 고문의 축시낭독, 임원 선임장 전달, 단배식 떡 자르기가 진행되었다.

 

서병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 문단을 이끄는 많은 문인들이 귀한 발걸음을 해 주어 감사드린다" 며 " 앞으로 더욱 매진해 한국문학발전에 밑거름이 되겠다" 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나영봉 사무총장의 경과보고와 사업계획 발표, 변창렬, 김정희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다.

 

최임순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에서는 이필우 지도위원의 축가에 이어 격려사, 시낭송,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이 이뤄졌다.

 

이후 친교의 시간, 건배와 만찬의 시간으로 함께하는 문학의 밤 대화의 장이 펼쳐졌다.

 

 

▲     © 조기홍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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