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탄현면,‘숯고을 돌봄단’정기 돌봄 활동 실시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19/02/10 [15:45]

파주시 탄현면,‘숯고을 돌봄단’정기 돌봄 활동 실시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19/02/10 [15:45]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파주시 탄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숯고을 돌봄단’ 정기 돌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출범한 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숯고을 돌봄단’은 총 37명의 위원이 위촉돼 활동 중이며 마을별 2인 1조 한 팀으로 22개 마을의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대상자 가정에 매월 2회 정기적으로 방문 및 복지서비스를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날 숯고을 돌봄단은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로 지정된 7개 식당 로빈의 숲(갈비탕 10인분), 류재은베이커리(빵 10개), 메이찬(짜장·탕수육 세트 10인분), 베로키오(와플 5개), 맛고을장단콩두부마을(콩비지 등 10인분), 옛날시골밥상(밑반찬 2가지 10인분), 복드림(사골우거지국 10인분)으로부터 기부 받은 식품을 각 마을 돌봄대상자 가정 총 42가구에 전달하는 등 돌봄 활동을 실시했다.

 

이재인 탄현면장은 “지역주민의 돌봄을 위해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꾸준히 활동하시는 숯고을 돌봄단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온기가 전달돼 행복한 탄현면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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