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성석동 플라스틱 공장 화재, 초기진압 완료

김승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2/11 [10:35]

고양시 성석동 플라스틱 공장 화재, 초기진압 완료

김승호 기자 | 입력 : 2019/02/11 [10:35]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1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의 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진화를 완료했다. 그리고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

 

 

▲ 화재가 발생한 플라스틱 공장...솽 당국이 잔불을 정리 중이다.     © 인터넷언론인연대

 

고양시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752분 성석동에 있는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 창고에서 발생했다고 신고가 접수됐다이에 긴급출동한 소방당국은 한 시간 여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했으며, 11시 현재 거의 완진에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그러나 화재를 정리 중인 소방당국은 "잔화 정리도 거의 마무리 되었다. 연소 확대 우려는 없으나 연기는 계속 발생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고양시청은 이날 "성석동 플라스틱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기 바란다"라고 안전 안내 문자를 시민들에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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