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8기계화보병사단, 혹한기 전술훈련 실시”

2월 18일부터 양주·동두천·포천·연천·철원 일대서 차량 및 장비 기동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19/02/12 [11:17]

“육군 제8기계화보병사단, 혹한기 전술훈련 실시”

2월 18일부터 양주·동두천·포천·연천·철원 일대서 차량 및 장비 기동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19/02/12 [11:17]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육군 제8기계화보병사단이 2월 18일부터 3월 8일까지 3주간 양주·동두천·포천·연천·철원 일대에서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혹한의 기상조건을 극복하고 기계화 부대의 특성에 부합한 동계 전투수행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기간 동안 3번·43번·87번국도 등 지역 내 주요도로에서 다수의 군 작전차량과 궤도장비가 기동할 예정이어서 부대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권/민원 많이 본 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