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교문학회 사단법인 창립총회 성황리에 열려

조기홍 국장 | 기사입력 2019/02/16 [18:34]

한국가교문학회 사단법인 창립총회 성황리에 열려

조기홍 국장 | 입력 : 2019/02/16 [18:34]

 

▲     ©조기홍 국장

 

 

[신문고뉴스] 조기홍 국장= 지난 2월 15일 서울 중구 구민회관에서 사단법인 한국가교문학회(회장 김종순) 창립총회가 200여명의 문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복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손해일 국제PEN한국본부 이사장, 김중위 전 장관, 김종상 아동문학가, 이진호 천등문학회장, 이혜선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원용우 광진문협회장, 이두백 한국문협 중구지구 회장, 이광녕 강동문협 고문, 김송배 고문, 서병진 시사랑문학회장, 심명구 한국문학신문 대기자, 서효륜 시향서울낭송회장, 심재영 시인 등이 참석했다.

 

오프닝으로 이가원 시인의 섹스폰 연주와 이연주, 박정혜의 바이올린,만돌린 협연으로 막이 올랐다.

 

여운만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에서는 소프라노 안숙화의 선창으로 우리들의 함성 제목의 회가 합창이 있었으며 참석 귀빈들의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다. 김종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사단법인으로 창립하는 만큼 책임과 열정으로 문학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엄경숙 꽃들시낭송원장의 여는 시낭송과  서광식 시인의 축시낭송이 이어졌다. 총회순서로 등기이사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박정임 낭송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에서는 이연주,박정혜의 협연 2중주, 바리톤 하경호, 채선정, 박영대, 이이순, 소양희, 강은혜, 이가원, 정상기, 김생혜, 이명수, 명금자, 윤은진 등이 시낭송과 노래로 축하행사를 빛나게 했다.

 

김종순 회장의 향후 사단법인 설립에 따른 일정 계획에 대한 경과 보고를 끝으로 새로 발족하는 사단법인 한국가교문학회 창립총회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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