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선미, 내달 시애틀 공연

조이시애틀뉴스 | 기사입력 2019/02/26 [10:47]

'원더걸스' 출신 선미, 내달 시애틀 공연

조이시애틀뉴스 | 입력 : 2019/02/26 [10:47]

 


원더걸스 출신인 K팝 스타 선미가 신곡 발표와 함께 월드 투어 콘서트 '워닝(Warning)'의 일환으로 내달 시애틀에서 공연을 갖는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선미는 오는 3월 4일 신곡을 발표한 뒤 샌프란시스코, LA, 시애틀, 밴쿠버, 캘거리, 뉴욕, 토론토, 워싱턴DC, 홍콩, 타이페이, 도쿄 등지에서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3월 10일(일) 오후 7시 시애틀 다운타운의 쇼박스 소도에서 열리는 선미의 시애틀 공연 입장권은 좌석에 따라 68달러에서 18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선미는 2017년 8월 현 소속사에 둥지를 튼 이후 처음 발표한 '가시나'를 시작으로 '주인공', '사이렌'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솔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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