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워렌 버핏 등 추진 '헬스케어' 사업 실체 드러내

조이시애틀뉴스 | 기사입력 2019/03/08 [09:21]

아마존 워렌 버핏 등 추진 '헬스케어' 사업 실체 드러내

조이시애틀뉴스 | 입력 : 2019/03/08 [09:21]

 

 

▲     © 편집부

 

 

아마존이 JP모건은행, 워렌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헬스케어사업이 실체를 드러내 의료업계와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불름버그통신에 따르면 '헤이븐 헬스케어(havenhealthcare.com)'로 명명된 이 사업체는 건강관리·의료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겠다는 취지하에 이들 3개 기업이 손잡고 출범시켰다.
 
델라웨어주에 본부를 두는 헤이븐 헬스케어는 홈페이지를 통해 "더 저렴한 비용으로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우리의 임무"라고 사업의 취지를 밝혔다.


하버드대 의대의 아툴 가완데 교수를 CEO로 선임한 이 회사는 우선은 사업에 참가하는 3개 업체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출발, 점차 일반인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 등 이들 3개 기업의 직원만해도 100만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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