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런웨이에 오른 성훈, 모델포스 뿜뿜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4/14 [12:32]

“나 혼자 산다” 런웨이에 오른 성훈, 모델포스 뿜뿜

송경민 기자 | 입력 : 2019/04/14 [12:32]

 

‘L.POINT 리서치 플랫폼 라임이 지난 4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남녀 24,118명에게 조사한 결과, MBC ‘나 혼자 산다’가 16.0%로 지난 일주일(4/3~4/9)동안 가장 재미있었던 예능 프로그램 1위로 꼽혔다. 지난 5일 방송에서는 성훈과 기안84의 서울패션위크 참석기가 방영됐다. 이날 런웨이에 오른 성훈은 리허설 때 긴장과 걱정으로 가득 찬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프로모델다운 모습으로 능숙한 워킹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오는 12일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데뷔 10년만에 갖게 된 첫 팬미팅을 위해 이홍기에게 일본어 인사, 제스쳐, 보컬트레이닝까지 다양한 꿀팁을 전수받는 모습이 방영된다.

 

2위는 tvN ‘스페인 하숙(7.9%)’이 차지했다. 지난 5일에는 알베르게 3일차 영업과정이 그려졌다. 차배진 트리오는 첫 날에 비해 한결 여유 있는 모습으로 순례자들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12일에 방영되는 ‘스페인 하숙’에서는 단체 손님을 기대하며 특식을 준비하는 차배진 트리오와 스페인 거리를 활보하며 자유시간을 즐긴 배정남의 모습이 방영될 예정이다.

 

3위는 ‘솔로들의 역습’편을 방영한 SBS ‘런닝맨(7.8%)’이었으며, 그 외에도 JTBC ‘아는 형님(7.0%)’, MBC ‘전지적 참견 시점(5.2%)’, SBS ‘미운우리새끼(4.5%)’ 등이 가장 재미있는 예능으로 선정됐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0.63%p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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