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4’, 끝판왕이 돌아왔다!

이서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4/21 [05:11]

‘어벤져스4’, 끝판왕이 돌아왔다!

이서현 기자 | 입력 : 2019/04/21 [05:11]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아직 개봉 전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기를 보여주며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No.1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의 20-50대 남녀 5,000명에게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이 34.7%로 1위에 올랐다.

 

‘어벤져스4’는 공식 예고편 공개와 아이언맨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포함한 배우들의 내한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16일에 열린 사전 예매에서는 접속량 초과로 사이트가 마비 되며 어벤져스 열풍을 증명했다. ‘어벤져스4’는 19일 현재 17시 기준으로 90%가 넘는 예매율을 보여주며, 사전 예매량으로만 120만 관객을 돌파했다.

 

‘어벤져스4’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인피니티 워(‘어벤져스 3’)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로 4월 24일에 개봉한다.

 

2위는 ‘생일’이 12.1%의 관람의향을 기록하며 순위에 올랐다. '생일'은 꾸준하게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1일 연속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90만 명(18일 기준)을 돌파하며 100만 관객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노팅힐’은 7.3%의 관람의향을 기록하며 3위에 순위에 올랐다. ‘노팅힐’은 1999년에 개봉한 영화로 ‘줄리아 로버츠’와 ‘휴 그랜트’ 주연의 로맨스코미디 명작이다. 20년만에 재개봉하면서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본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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