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한지 소마티드 새롬어싱’ 잠의 질 ‘확’ 끌어 올린다!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5/01 [05:28]

‘천년한지 소마티드 새롬어싱’ 잠의 질 ‘확’ 끌어 올린다!

추광규 기자 | 입력 : 2019/05/01 [05:28]


학생들의 학업성적이 수면의 질에 따라 좌우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잠을 푹 잘 자야 공부도 잘한다는 것이다. 계명대 동산병원 수면센터 조용원 교수팀은 25일 '남녀 고등학생의 수면과 학업 성적 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 결과를 통해 상위 성적 학생들은 숙면을 취한 반면 하위 성적 학생들은 불면 쪽에 가까웠다고 발표했다.

 

수면의 질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보여주는 한 대목이다.

 

이 같은 이유로 최근 최적화된 수면 환경을 구성하려는 트랜드가 확산되고 있다. 이를 위해 ‘좋은 잠’에 투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 즉 ‘수면경제’라는 용어가 만들어지는 등 숙면 관련 용품의 시장도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한지를 이용한 침구제품이 주목된다. ‘천년한지 소마티드 새롬어싱’은 천년한지 성분인 닥나무 섬유사를 이용해 침대용 매트를 구성했다. 특히 전통 한지는 아토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많은 연구 결과에서도 보듯이 우리 인체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기에 더욱 주목되는 부분이다.

 

 

▲  (주) 새롬 왕새롬 대표    사진 = 시사포토뱅크

 

 

◆ 전통한지와 ‘어싱’의 결합으로 건강 지킴이 역할

 

‘천년한지 소마티드 새롬어싱’을 개발한 사람은 (주)새롬의 왕새롬 대표다. 그는 7남매 가족 가운데 다섯 명이 암에 걸리고 모친까지 암에 걸리면서 절체절명의 위기를 벗어나고 오로지 건강을 잃은자에게 희망을 주고자 30여 년 동안 대체의학으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중이다.

 

왕 대표는 29일 취재에서 한지로 제품을 만든 이유에 대해서 “언론에서도 지적하듯 침구및 침대에는 폐암의 원인이 되는 ‘나노소포체’라는 초미세먼지가 발생하는데 폐암의 발생률을 40배나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사실이 있다”면서 “새롬 한지 어싱의 강점은 원료가 닥나무 섬유사를 원료를 사용하고 있는데 나노소포체 집먼지 진드기의 발생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향균성 탈취 속건성 원적외선 음이온 쾌적함 등의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왕 대표는 어싱에 대해 “어싱은 땅의 전위와 내 몸의 전위를 함께 파동을 맞추는 행위를 말한다”면서 “예를 들어 땅위를 맨발로 걸었을 때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처럼 땅에 있는 에너지가 우리몸으로 유입되면 좋은 파동이 형성된다. 그러면서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데 큰 기여를 한다”고 설명했다.
 
어싱의 원리와 관련해서는 “우산을 씌우는 효과처럼 주변의 전자파가 인체에 영향을 끼치지 않게끔 안전하게 보호를 해준다”면서 “즉 전자파는 우리 인체의 세포를 불안하게하고 교란시켜 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땅에서 나오는 자유전자 에너지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데 큰 기여를 한다”면서 “+이온과 -이온들로 인해 서로 반발하는 성질을 가지는데, 이렇게 반발하는 힘을 제타전위라고 한다. 제타전위 상승효과를 통해 뭉쳐있는 적혈구를 떨어트리는 작용으로 인하여 원활한 혈액순환에 큰 도움을 가져 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결국 원활한 혈액순환은 오장육부의 장기에 산소를 충분히 전달하여 세포재생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면역증진에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점”이라면서 “특이점은 뇌에도 산소가 잘 공급되어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왕새롬 대표는 ‘천년한지 소마티드 새롬어싱’제품 사용과 관련해 주의할 점에 대해서 “접지콘센트 확인을 꼭 확인해야 한다”면서 “그래야 자연을 옮겨놓은 느낌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왕 대표는 “천년한지 소마티드 새롬어싱은 땅을 밟으며 걷는 효과를 잠자는 동안에 느낄 수 있는 침구”라면서 “그러나 어싱 매트라고 다 좋을 까요? 천년한지 소마티드 새롬어싱은 순도 높은 친환경 천년한지와 어싱을 최고의 비율로 구성하였다. 한지섬유는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고 세포를 활성화 시켜 체내 온도를 높이는 놀라운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왕새롬 대표는 소마티드에 대해 “우리 몸속에 존재하는 아주 작은 생명체”라면서 “혈액 속에 소마티드가 많고 활발히 움직이고 있으면, 면역력이 높고 생활 속 질환을 예방해 준다”고 말했다.

 

이어 “소마티드의 특징은 세포나 혈액 속에 존재하면서 면역이나 항상성 유지 기능과 생리활성 균형을 위한 기본적이 역할을 맡고 있다”면서 “사람 몸속에서는 60조의 세포가 있는데  소마티드는 그 몇 천배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암 전문의사 중에는 환자의 혈액 속에 소마티드가 남아 있으면 말기 암이라 하더라도 소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한다”고 설명했다.

 

왕새롬 대표는 마지막으로 “천년한지 소마티드 새롬어싱은 그냥 침구가 아니다. 명품침구”라면서 “어싱은 누구나 필수로 사용해야 하며 밤새 자는 동안 땅과 내 몸을 충전 하여 모든 염증이 완화되며 면역력이 살아나는 어싱책의 논문처럼 숙면을 도와 건강을 회복시켜주는 새롬 기업의 명품 한지어싱 매트 제품을 앞세워 선교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 어싱의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패널     사진 = 시사포토뱅크

 

 

◆노덕봉 장로 “어싱 매트 사용해 보니 수면의 질이 향상돼”

 

천년한지 소마티드 새롬어싱을 사용하다 제품에 매료돼 (주)새롬의 일을 돕고 있다는 노덕봉 장로는 “접지를 뜻하는 어싱(Earthing)은 지구표면에 있는 에너지를 우리 몸에 연결하는 것”이라면서 “오로지 순수한 자연의 에너지와 땅의 에너지를 내몸과 연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지의 자연적인 에너지와 접촉을 하게 되면 잠을 자거나 일을 하거나 할때 놀라운 치유에너지를 받는다는 논리“라면서 ”세계적으로 어싱을 생활화하고 있는 곳이 의외로 많이 있다“고 말했다.

 

어싱의 효과와 관련해서는 “무엇보다 수면의 질이 향상된다”면서 “사실 잠이 보약인데 잠만 잘 자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것이 어디 있겠는가?”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몸은 얼마나 많은 전자파에 노출되어 있는가?”라고 따져 물으면서 “수많은 수맥파 특히 스마트 폰에서 흘러나오는 블루라이트 물질 때문에 신경계 교란이 일어나고 있는데 어싱매트에 누워있는 것만으로도 신경계 안정이 온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어싱은 몇 만원짜리 까지 있기 때문에 접지 효과를 올바로 내기 위해서는 전문 설치기술자가 셋팅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주)새롬은 이 같은 점을 감안해 전문기술자가 방문해 집안에 비접지 코드를 잘못 쓰는 것도 확인해 바꿔주는 것은 물론 전자파를 측정해 침대 위치까지도 바꿔 준다”고 말했다.

 

노 장로는 이 같이 설명한 후 “천년한지 소마티드 새롬어싱 매트 이불 베개를 사용해 보니 피로회복이 빠르다는 것을 체험했다”면서 “통증이 감소되며 마음이 차분해지는가 하면 아침에 개운하며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경험을 말했다.

 

한편 전통한지는 아토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실제 전북 전주시가 한국한의학연구원과 전주생물소재연구소에 맡겨 닥나무의 효능을 분석한 결과 ‘닥나무 잎과 속대의 추출물 등이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 물질이 활성화하는 것을 막고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고한바 있다.

 

이 같은 연구결과에 대해 전주시는 “넓은 의미에서 전통한지가 아토피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라며-이번 연구 결과로 한지 산업의 영역이 더욱 넓어지게 됐다”고 평가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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