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폐쇄동 마약투여 ‘아티반’ 강제투여 폐인 만든다!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5/09 [02:17]

알코올 폐쇄동 마약투여 ‘아티반’ 강제투여 폐인 만든다!

추광규 기자 | 입력 : 2019/05/09 [02:17]

 

▲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음주섭취자에게 마약을 투약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강제포박하면서 폭력을 가해 앞가슴을 늑골 시킨 간호조무사와 음주섭취자에게 투약시키지 말아야 할 마약을 투약시켜 뇌손상(업무상과실치상)을 발생시킨 알코올 폐쇄동 정신병원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대정부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이 열렸다.

한국마약범죄학회는 마약을 반대하는 시민과 함께 8일 오후 2시 경찰청 앞에서 음주 섭취자에게 투여 시키지 말아야할 아티반이라는 마약을 투약시켜 기억력 상실등 뇌손상 시키는 치료 매뉴얼을 폐지시키고 의료사고 낸 의료시설 진상을 요구하는 대정부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한국마약범죄학회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러한 치료행위가 관행처럼 이어져 오면서 뇌손상 등 의료사고는 업무상 과실치상”이라면서 “알코올을 섭취한 죄 없는 국민들에게 이러한 문제를 야기시켰다. 그 대표적인 사례를 적시 대통령, 국회, 국무총리, 검찰‧경찰 등 관계기관에 진상을 규명토록 청원했다. 그 사건을 성의 있게 조사하여 재발을 방지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함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사는 알코올 섭취자에게 아티반이라는 마약을 투약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청원인은 아티반(로라제팜)이라는 마약을 생산한 제약회사 사용설명서에 의하면 알코올 섭취자에게 소‧정맥주사 금지사항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쪽 주장이 맞는지 쟁점을 규명해 달라”고 요구했다.

계속해서 “최근 강남 유흥업소에서 불거진 필로폰등 마약 사건 못지않게 의료시설에서 환자 보호윤리를 망각하고 우유주사라는 프로포폴, 코끼리도 주사한방에 넘어진다는 아티반, 졸피뎀 등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되는 마약을 과도하게 투약시켜 의료사고(업무상 과실치상)가 발생된 사건을 수사토록 경찰에 의뢰 했는데 무혐의 처분 했다”면서 “도대체 알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한국마약범죄학회 전경수 학회장은 “이 같은 문제의 개선을 위해 문재인 정부에 그 진상규명을 강력히 촉구한다”면서 “음주 섭취한 환자가 의료시설에서 투야받지 말아야 할 마약으로 분류되는 아티반(로라제팜)을 정맥주사 받고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책을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이 사건은 음주섭취자에게 아티반이라는 마약을 투약시키기 위해 강박 하면서 폭력을 가해 앞가슴을 늑골 시켜 상해를 가하고 음주자에게 투여하지 말아야 할 아티반이라는 마약을 투약시켜 뇌 변형축소 시킨 사건”이라면서 “피해를 입은 가족과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전경수 학회장은 이 같이 희망한 후 “대한민국무궁화클럽은 국민이 피해를 입고 억울하여 고소, 고발, 진정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송치한 무혐의 처분한 의견을 검사가 사법경찰관리 교양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문무일 검찰총장에게 촉구한다”면서 “그것을 시정하지 않으면 경찰 수사권 조정 절대 반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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