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의원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목요소통광장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7/05 [10:23]

전현희 의원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목요소통광장

추광규 기자 | 입력 : 2019/07/05 [10:23]

  사진 = 전현희 의원실 제공



전현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을)이 어제(4일) 수서역 지역사무실에서 ‘목요소통광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목요소통광장’은 매월 첫째 주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전현희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주민들의 민원을 직접 청취하고 소통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많은 주민들이 지역사무실을 찾아 강남구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은 물론 생활밀착형민원까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이후 접수된 민원은 해당 관계기관의 협의를 거쳐 진행 과정과 결과를 해당 민원인에게 상세하게 안내한다.


전 의원은 “강남을 아끼고 사랑하는 주민들께서 다양한 민원을 제시해줬다, 말씀주신 의견을 하나하나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도 뚝심 있게 주민여러분과 함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현희 의원은 다음주 화요일(9일) 일원본동 인근에서 네 번째 시간인‘전현희의 동네한바퀴’를 통해 주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