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헌 윤봉길의사 탄신 111주년 기념음악회 열려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7/05 [14:36]

매헌 윤봉길의사 탄신 111주년 기념음악회 열려

송경민 기자 | 입력 : 2019/07/05 [14:36]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송경민 기자 = (사)매헌윤봉길 월진회(회장 이태복) (사)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회장 황길수)는 지난 2일(화) 오후7시 국가보훈처 후원과 롯데백화점 협찬으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매헌윤봉길의사 탄신 111주년 기념 음악회를 열었다.

식전행사에서 이화연이 배용순 여사 기념 효행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길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헌윤봉길의사 탄신111주년을 맞아 윤의사님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고 추모하는 음악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 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탄신기념 음악회는 백정원(KBS아나운서)가 사회를 보며, (러브락 공연단, 테너 이상주, 소프라노 이미향, 시극 윤봉길시낭송&합창단「임종본 단장, 정낙훈 부단장, 김양희, 인완진, 이진옥, 정태완, 전정옥, 윤선이, 박종래, 조정숙, 제니스리, 박성현, 조인순, 최도순, 이선연, 윤철현의 조국 "내가 죽어 조국이 독립한다면"」고운소리 성악회 소프라노 이귀자, 김종임, 바리톤 조상현, 서울아버지합창단, 난타공연 서리풀난타, 소프라노 이다미, 테너 이동명의 공연이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 소설가 민영희 및 권용헌, 주혜선 등 각계 각층의 인사와 내외빈 500여명이 초대되어 자리를 빛내었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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