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여제 김연경 하드캐리! 웃음사냥 역할 톡톡 ‘여왕피구’

이서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7/12 [17:26]

배구여제 김연경 하드캐리! 웃음사냥 역할 톡톡 ‘여왕피구’

이서현 기자 | 입력 : 2019/07/12 [17:26]

‘L.POINT 리서치 플랫폼 라임’이 2019년 7월 10일부터 7월 11일까지 남녀 24,330명에게 조사한 결과, MBC ‘나 혼자 산다’가 15.7%로 지난 일주일(7/3~7/9)동안 가장 재미있었던 예능 프로그램 1위에 꼽혔다.

5일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6주년 운동회 2탄이 방영되었다.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는 유쾌한 코너가 줄줄이 이어지는 가운데, 승부욕 넘치는 배구여제 김연경의 공을 피하기 위한 유노윤호 팀의 필사적인 몸부림이 압권이었던 ‘여왕피구’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잡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오는 12일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싱가포르에서 물 오른 미모로 화보 촬영에 임하는 성훈의 모습과 비파주를 담그러 목포에 간 박나래의 하루가 방영된다.

2위에는 군 제대 후 규현의 합류로 급작스럽게 시즌3에 돌입한 tvN ‘강식당3(12.9%)’이 차지했다. 시즌 3에 돌입한 ‘강식당3’은 상호를 ‘강핏자’로 바꾸면서 메뉴도 피자로 변경했다.

오는 12일 방송에서 멤버들이 새로운 메뉴에 잘 적응할지 아니면 멘붕에 빠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3위는 게스트로 거미, 넉살, 코드 쿤스트, 소란이 출연한 SBS ‘런닝맨(7.1%)’이 차지했으며, 그 외에도 JTBC ‘아는 형님(5.5%)’,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3.6%)’, SBS ‘미운우리새끼(3.4%)’ 등이 가장 재미있었던 예능으로 꼽혔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0.63%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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