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천인재육성재단, 대학생 중국 해외연수 실시

임병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7/16 [09:16]

(재)인천인재육성재단, 대학생 중국 해외연수 실시

임병진 기자 | 입력 : 2019/07/1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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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뉴스] 임병진 기자 = (재)인천인재육성재단(이사장 박남춘 인천광역시 시장)은 지난 1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2019년 대학생 해외연수' 출정식을 갖고 중국 대륙에 인천 홍보에 앞장서게 될 장학생들을 배웅했다고 밝혔다.

2019년 대학생 해외연수에 참가하게 된 장학생은 지난 4월 선발된 인천지역 출신 대학생 30명으로 국제사회에서 경쟁력을 키워 미래 리더로서의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해외연수 기회를 가지게 됐다.

특히, 이번 해외연수에 참여하는 인천지역 출신 대학생들은 중국 상해화동사범대학교에서 4주간의 어학연수, 시안 문화체험 경험을 갖는 동시에 ‘인천의 문화, 역사, 관광지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나서 인천 알리기에 기여하게 된다.

이들은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인천을 알리는 홍보용 중국어 버전 UCC를 직접 만들어 중국 현지의 위챗 등을 활용해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병행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인천의 문화관광 알리기 활동을 하며 글로벌 외교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해외연수를 통해 다양한 해외문화를 경험하면서 많이 보고 듣고 배우는 기회를 가져 인천의 보다 나은 미래를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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