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 올가을 시애틀에서 처음으로 콘서트를 갖는다

조이시애틀뉴스 | 기사입력 2019/07/17 [09:24]

가수 성시경 올가을 시애틀에서 처음으로 콘서트를 갖는다

조이시애틀뉴스 | 입력 : 2019/07/17 [09:24]

 

 




가수 성시경은 오는 9월 6일(금) 저녁 7시 시애틀 다운타운의 무어극장(The Moore Theatre)에서 공연을 통해 한인팬들을 만난다.


'더 송(The Song)'이라는 타이틀로 미주 투어(2019 Sung Si Kyung Live In The USA)에 나서는 성시경은 8월 27일 시카고, 30일 뉴욕, 9월 1일 워싱턴DC, 4일 LA, 6일 시애틀 그리고 8일 호놀루루에서 각각 공연한다.


2000년 드림뮤직 신인가수 선발대회 뜨악 페스티벌 인터넷 오디션 '발악'을 통해서 가수로 데뷔한 성시경은 '내게 오는 길' '거리에서' '난 좋아'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성시경은 2000년 첫 번째 싱글 '내게 오는 길'을 내고 2001년 데뷔 앨범 '처음처럼'을 발매하면서 오랜 기간동안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시크릿 가든' '응답하라 1994' 등 인기 드라마 OST로도 인기를 끌었다.   


시애틀 공연 입장권은 좌석에 따라 79달러에서 169달러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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