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과 함께하는 우리집 가구 만들기 운영한다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 성인목공 특강 프로그램

임병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7/19 [09:22]

인천대공원과 함께하는 우리집 가구 만들기 운영한다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 성인목공 특강 프로그램

임병진 기자 | 입력 : 2019/07/19 [09:22]



  목재문화체험장 전경    © 임병진 기자


[신문고뉴스] 임병진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대공원사업소는 매년 가족과 함께 우리 집에 필요한 목재가구를 직접 제작하여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 1기 체험가족을 모집하여 운영하였고,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매우 큰 만족과 프로그램 추가 및 확대 운영의 요청을 받아 하반기에 2기 체험가족을 모집하여 운영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7월 23일(화)부터 30일(화)까지 전화접수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6팀을 선정하고,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대상은 인천시민 중 목공체험에 관심 있는 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 (☏032-440-5884)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본 프로그램의 일정은 체험품목(가구) 선정 및 목재 구입 방법 등 교육일정 전반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7월중 개최하며, 정식 체험은 오는 8월 17일(토)부터 10월 26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체험료는 1회 참여 인원당 2,000원이며, 가구제작에 필요한 목재는 각 체험품목(가구)별로 상이하므로 사전설명회시 자세한 안내를 통해 본인이 구매하도록 할 계획이다.

안상윤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목공체험이 생활 속 목재문화로 확산될 수 있도록 매년 특강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참여자의 체험 만족도를 높이겠다.”라며,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게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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