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사에서 부처님의 자비로 희망을 안겼다.

윤진성 | 기사입력 2019/07/20 [10:46]

화엄사에서 부처님의 자비로 희망을 안겼다.

윤진성 | 입력 : 2019/07/20 [10:46]
[신문고뉴스] 윤진성 기자 =구례군은 18일 대한불교조계종 화엄사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지역아동의 병원비를 돕기 위해 7백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 화엄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후원물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어 더불어 사는 자비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덕문 주지스님은 “부처님의 자비로 전달된 성금이 우리지역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건강하게 성장하면서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

김순호 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실천을 위해 매번 발벗고 동참해 주신 화엄사 주지스님께 감사드리며, 공적지원을 받을 수 없는 어려운 가정에 병원비를 지원해 드림으로써 밝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 아동은 하루빨리 완쾌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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